할렐루야! 남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시며 함께 동역해주시는 파송교회와 후원교회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두번째 선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남아공은 현재 겨울을 지나고 있으며 낮에는 따뜻하고 해가 지면 추운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남아공에서는 마치앤마치라는 시민 조직을 중심으로 시작된 전국적인 불법이민자 반대 시위로 모든 도시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남아공의 40%가 넘는 실업률과 치안 불안, 공공서비스 마비의 원인을 외국인들에게 돌리며 그들에게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현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체류 자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가급적 남아공 사람을 고용해야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사회 정치적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선교지를 지켜주시고 땅 끝 아프리카에 복음이 전파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로 동역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프리카 선교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학업, 생업, 가정, 교회 위에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남아공에서 김신권, 김다정 선교사 드림 –

구역별 선교지 방문
4월 19일 주일에는 요하네스버그한인교회(서대경 담임목사)에서 구역별로 선교지를 나눠서 방문하고 현지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이런 시간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구역들은 6개의 선교지를 방문하여 함께 현지어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방문하시는 한국인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배 후에는 한인교회의 재정 지원을 통해 각 선교지 교회가 점심 준비를 섬겨주심으로 맛있는 현지식 점심과 교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선교지 방문을 통해 선교지 교회들이 위로와 힘을 얻고, 한인교회 성도들에게는 아프리카 선교에 대해 도전 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KPM 아프리카 지역부 기도회
4월 중순에는 남부아프리카 지역 KPM 선교사님들과 현지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부 선배 선교사님들의 말씀과 강의를 통해 더욱 신학적으로, 영적으로 무장하였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간구했습니다. 최근 2년간 KPM 아프리카 지역부는 매년 KPM 본부와 선교후원교회협의회의 지원 속에 현지 지도자 양성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내년 1월에 또 한번 개최하고 나면 3년 연속으로 본 세미나를 이어가게 됩니다. 아프리카 지역부가 1년에 한번 모이게 되지만, 남부 지역은 상반기, 하반기에 한 번식 모여서 함께 선교를 위해 기도하기로 뜻을 모아 첫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현지 사역자들도 영적으로 너무 귀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고 선교지로 돌아갔습니다. 섬겨주신 선교사님들과 본 기도회를 위해 장소와 숙소를 제공해주신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 위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시베켈라교회 세례식
지난 2월에 마시베켈라교회에서 12명의 성도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난 이후 2개월만인 4월에 다시 한번 15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세례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들 앞에서 문답을 통해 신앙고백을 확인한 후에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바닥이 깨끗하지 못해 성도들이 서 있는 상태에서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후에는 성찬식을 통해 주님을 기념하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리스도와 하나됨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신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마시베켈라교회의 필요가 채워지며 주님께서 이 텐트 교회 위에 은혜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남아공 개혁교회 탐방
올해 4월에는 진목교회 박경배 목사님 가족이 개혁교회 탐방 및 연구차 남아공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개혁교회 탐방을 통해 교회가 실천하고 있는 개혁주의 교리와 신앙고백이 실제 개혁교회의 목회와 예배 현장 속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실재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성경에 충실한 예배 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다음 세대에 바른 신앙을 계승하기 위해 무엇을 고수하고 가르쳐야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박목사님 가정을 가이드할 때 많은 배움과 도전을 받았으며 특히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과 공동체를 지켜낸 백인 이민자들의 신앙 유산을 깊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목사님 가정과 교제하는 시간은 저희 가정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었고 교회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 보내준 선물은 저희 가정과 인근 선교사님들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섬겨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베디엘라교회 예배당 완공
제베디엘라교회는 주님의 은혜로 5월 3일 주일 예배 및 새 예배당 건축 기공식을 가진 이후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5월에서 7월중순까지 매주 이 선교지를 방문하고, 숙박을 하면서 건축 과정들을 감독하였습니다. 도면을 스스로 만들고, 건축에 필요한 자재들을 구입하고, 인부들을 직접 고용하는 방식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예배당의 건축 품질을 올리고자 했습니다. 제베디엘라교회는 제가 동역하는 선교지 중 거리가 먼 곳에 속하지만, 이렇게 예배당을 건축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기 때문에 늘 기쁨으로 다니며 수고를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곳은 개발이 많이 안된 마을이라 그런지 이 곳에서 치장벽돌(facebrick)로 지어진 첫 예배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주민들의 시기와 여러 영적 전쟁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이 교회에 전기를 연결하지 말라는 민원이 전기를 연결하는 업체에 들어가기도 하고(지금까지도 전기가 연결되지 않음), 건축이 한창인 때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로부터 인부들의 신원과 체류 자격을 조사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예배당 건축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예배당, 목양실, 사무실로 구성된 이 건물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곳으로, 제베디엘라 지역에서 복음을 전파하는 센터로, 사역자들을 훈련하는 신학교로 사용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귀한 헌금을 보내주신 대신동교회와 성도님들의 귀한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 새 예배당과 함께 교회가 더욱 성장하여 주님을 위하여 더 많은 사명을 감당하며 영혼들을 구원하는 교회로 쓰임받게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모잠비크 선교지 방문
올해 1월말경 폭우와 홍수로 인한 피해가 모잠비크 전역에서 발생하여 수 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하였습니다. 모잠비크 선교지의 믈람보 목사님으로부터 처음 소식을 접할 당시에는 구호 재정을 보내드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약 5개월이 지나고 7월 중순 한 주간 선교지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모잠비크의 홍수 피해 소식을 접한 파송교회의 한 은퇴 장로님 가정에서 1000만원, 그리고 캐나다의 한 집사님 가정에서 1000만원을 보내주셔서 침수 피해를 입은 시바벨 교회 예배당과 목사님의 사택을 고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지의 목사님과 성도들의 감사를 대신하여 전해 드립니다. 앞으로 예배당은 구조물 보강, 기둥 보강, 벽에 미장을 한 후 새 지붕, 바닥, 페인트 작업을 거쳐 전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사택도 동일한 작업 외에 비좁은 사택을 개선하기 위한 거실과 오토바이를 보관할 작은 차고를 추가하는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집에서 차로 국경을 넘어 약 10시간 정도 걸리는 선교지에 도착하여 한 주간 지내며 공사를 준비하고 시작하는 것을 보고 남아공에 돌아왔습니다. 8월말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지금도 믈람보 목사님과 메신저로 연락하며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의 어려움에 동참해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가정들에게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홍수 피해 복구 작업들이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잠비크 선교 사역 이양
그동안 모잠비크 선교지를 방문하게 되면 새로 등록한 성도들의 신앙 고백을 확인하고 세례를 베풀어왔습니다. 하지만 믈람보 목사님이 작년에 안수를 받으셨기 때문에 이제는 늦은 나이에 목회적으로 홀로서기를 하실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모잠비크 방문 시 목사님께서 주일에 세례식과 성찬식을 인도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교육 자료를 현지어로 번역해 전달해 드렸고, 목사님께서 처음으로 세례식과 성찬식을 집례하실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드리며 지원하고 실수를 바로잡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없더라도 믈람보 목사님께서 세례식과 성찬식을 집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난 9년간 선교지에 들고다니며 사용했던 성찬기를 교회에 기증했습니다. 새것은 아니지만 선교지의 역사와 함께한 성찬기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는 목사님이 사용하실 가운도 기회가 되는대로 준비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사역이 이양되고 나니 그동안 제가 해왔던 사역 하나가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지 사역자가 안수를 받고 목회자가 되어 이제는 선교사 없이도 선교지 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수 있게 되는 것을 볼 때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믈람보 목사님과 함께 모잠비크 세 교회가 지역 복음화를 위해 더욱 쓰임 받고, 다음 세대 사역자들이 훈련되고 세워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잠비크 선교지 농장 및 요청 사항
모잠비크 선교지는 현재 약간의 고정 후원과 더불어 선교지 농장을 통해 자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지 농장은 이번 홍수 때 모든 작물을 다 잃고 최근에 다시 심어서 다행히 작물들이 잘 자라고 있다고 했습니다.믈람보 목사님은 아침마다 농장으로 출근하여 농작물을 가꾸고 추수된 농작물을 판매함으로서 수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농장을 찾았을 때에는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이 선교지 농장을 찾아와서 직접 옥수수를 따고, 목사님이 그 무게를 측정하여 값을 매겨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 한 분께 옥수수 20kg을 도매가로 15000원의 금액에 판매하였는데, 아주머니는 그 옥수수를 가지고 마을로 돌아가 소매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부지런하게 생활하며 가정과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선교지를 돌아보니 몇가지 필요한 것이 눈에 들어왔는데, 첫 번째는 목사님이 사시는 곳에 우물이 필요합니다. 어느날 사모님이 물 길어 오시는 모습을 보고 따라가 보았는데 매일 솟아나는 우물(웅덩이)에서 깨끗하지 않은 물을 길어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그 물을 어떻게 쓸 수 있냐고 여쭈니, 길어온 물에 재와 숯을 집어넣어 정화시킨 후에 흙을 가라 앉히고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사택에 우물을 하나 파면 목사님과 자녀들 가정이 다 사용 가능하고, 약 500미터 떨어진 선교지 교회에도 수도를 연결할 수 있게 됩니다. 견적을 알아보니 약 1000만원이 소요됩니다. 두 번째는 목사님의 주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입니다. 13년 정도 사용하셨는데 최근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휠이나 몇가지 부품은 철사로 고정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위험해 보였습니다. 목사님이 새 오토바이를 찾아보니 200만원이면 좋은 것을 사실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바넬례 선교지에서 홍수 피해로 전통 토담집이 붕괴된 두 가정에 대한 지원입니다. 한 가정은 선교지 교회를 섬기시는 아델리아 전도사님의 집이고, 다른 한 가정은 템베라는 성도로서 그 교회에서 기둥같은 일꾼이라고 들었습니다. 각 토담집을 허물고 벽돌 원룸으로 새로 짓고 지붕은 최근 시바벨교회에서 뜯어낸 폐지붕 자재를 재활용하면 500만원에 두 집을 모두 구제할 수 있습니다. 홍수 피해로 신음하는 모잠비크 선교지의 눈물을 닦아주고 함께 선교지를 세워 나가기 위해 동역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파송교회의 선교지 방문
파송교회인 남천교회 배굉호 원로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선교지 방문차 지난 7월29일에 남아공 잘 도착하셨습니다. 어제는 원로목사님과 서대경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들의 동행으로 포쳅스트룸에 위치한 노스웨스트대학교와 신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 자녀들을 심방하며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시고 장학금 전달과 함께 기도를 해주셨고 올해 집필하신 설교학 책을 노스웨스트대학교 신학교 도서관에 2권 기증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선교지에서는 아프리카독립개혁교회(AIRC) 노회와 복음병원 의료팀과 함께하는 의료선교, 그리고 선교지 방문 일정이 연이어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한 주 후에는 남천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신 박신웅 목사님과 사모님이 도착하셔서 함께 선교지를 방문하며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협력하시게 됩니다. 이 모든 선교지 일정 가운데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남아프리카 선교가 더욱 힘있게 일어나는 시간들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남아공 선교 기도제목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1)
⓵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순종하는 선교사 가정이 되게 하소서
⓶두 자녀(현성, 태은)가 현지에서의 학업을 잘 감당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게 하시고 2026년부터 남아공 노스웨스트대학교에서 신학 공부하는 아들 현성이가 주님의 부르심을 기쁨으로 순종하며 훈련의 시간들을 통해 사역자로 잘 준비되게 하소서
⓷23개 선교지 교회들을 주님의 은혜로 세워주시고 선교지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⓸22명의 선교지 사역자들이 신실한 주님의 종으로서 잘 훈련받고 쓰임 받게 하소서
⓹우물, 유치원, 농장 프로젝트들을 통해 선교 사역이 힘을 얻고 복음 전파의 통로로 쓰임받게 하소서
⓺새롭게 개척된 선교지 교회들이 잘 성장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게 하소서
⓻선교지와 사역자들의 기도제목들 위에 은혜 베풀어 주소서
신학공부: 페파두 전도사, 엘리아스 전도사, 시포 전도사, 시톨레 전도사, 사킬레 전도사, 타비소 전도사에게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사역자로 잘 준비되게 하소서
– 그레이스펠로쉽교회: 현재 진행중인 사택 건축이 잘 마무리되어 완공되게 하시고 시피소 목사님에게 믿음의 배필을 허락하소서
– 보크넛교회: 양철 예배당으로 모여 예배드리고 있는 가운데 교회가 새롭게 일어서고 부흥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 베레나교회: 주변에 이단 교회들이 모이며 복음 전파에 많은 영적 방해가 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통해 교회가 잘 세워지게 하시고, 새롭게 출생한 셋째 딸(에미나티)이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시고, 가정에 필요를 채워 주소서
– 소볼로교회: 코로나 이후 양계장 운영이 어려워져 현재 농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자립을 위해 농장 사역이 잘 되고 성장하게 하소서
– 발방크교회: 시부시소 전도사의 사역과 결혼 준비 가운데 은혜 베풀어 주시고, 타비소 전도사의 신학 공부와 사역자로서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은혜 베풀어 주소서
– 제베디엘라교회: 최근 예배당이 완공되었는데, 더욱 힘있게 쓰임 받으며 이 지역의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교회로 쓰임 받게 하소서
– 모잠비크 시바벨교회, 바넬례교회, 모함베교회 : 올해 홍수 피해를 당한 아픔을 씻어주시고 선교지의 필요를 채워주소서. 또한 다음세대를 책임질 사역자들이 모잠비크 선교지 가운데 부름 받고 세워지게 하소서
– 파송교회와 복음병원 의료팀이 함께하는 모든 선교지 일정 가운데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들로 사용하여 주소서
선교지 현황
1.베레나교회(하데베 목사) 2.윗뱅크교회(샘 목사) 3.오기스교회(사킬레 전도사) 4.이라크교회(시포 전도사) 5.버퍼존교회(시포 전도사) 6.도른콥교회(모타디 목사) 7.그레이스 펠로쉽교회(시피소 목사) 8.세슬라콰네교회(푸쿠쉐 전도사) 9.소볼로교회(푸쿠쉐 전도사) 10.마찌찌교회(푸쿠쉐 전도사) 11.발방크교회(시부시소 전도사) 12.워터발교회(데이빗 목사) 13.카밀리버B교회(데이빗 목사) 14.시야부솨교회(페파두 전도사) 15.보크넛교회(마빔벨라 전도사) 16.마시베겔라교회(시톨레 전도사) 17.워터발B교회(데이빗 목사) 18.마트랄라교회(페파두 전도사) 19.아볼교회(코자 목사) 20.제베디엘라교회(케카나 전도사) 21.모잠비크 시바벨교회(믈람보 목사) 22.모잠비크 모함베교회(믈람보 목사) 23.모잠비크 바넬레교회(믈람보 목사)

